• 2018 10대 뉴스  오륜교회
      • 2018-12-31
  • 오륜 10대 뉴스
    2018년 ‘은혜에 굳게 서라’는 표어를 가지고 달려온 오륜교회의 한해를 10대 뉴스로 살펴보겠습니다.

    주만나 큐티 캠페인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90일동안 ‘큐티하는 당신이 하나님의 뷰티입니다’라는 주제로 주만나 큐티 캠페인이 진행되었습니다. 초등학생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1,082명이 참여하였으며, 큐티 세미나와 온•오프라인 큐티 나눔방을 통해 은혜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스탠드펌 워십투어 및 올인(ALL-IN)
    올인(ALL-IN) 컨퍼런스가 “인생의 멘토를 만나라!”란 주제로 1월 18일부터 20일까지 오륜비전빌리지에서 열렸습니다. 청소년 450명, 스텝과 교사 포함 550명의 인원이 하나님 앞에서 비전의 삶을 살기 위해 결단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2018 스탠드펌 워십 투어가 6월 2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대전, 전주, 부산, 대구에서 있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예배사역자들과 그 지역을 섬기기 원하는 지역의 예배자들이 헌신하고 어우러져, 예배를 회복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모리조이스
    올해로 11주년을 맞이한 사모리조이스가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주제로 4월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비전센터에서 진행됐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사모님들은 목회자의 아내이자 한 가정의 어머니로서 행복한 가정을 섬겨나갈 수 있는 힘을 공급받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새생명축제
    새생명축제가 “가족”이라는 주제로 5월 27일 주일과 5월 30일 수요일 양일간 진행되었습니다. 김은호 담임목사와 탤런트 하희라 집사의 말씀과 간증으로 진행된 이번 축제는 3924명의 태신자가 작정되어, 832명이 초청되었고, 364명의 새가족이 등록했습니다

    미션트립
    ‘주의 오실 길을 예비하는 교회’의 비전으로 국내외 미션트립이 진행되었습니다. 국내선교는 경북 성주와 안동, 제주도 지역에 450명이, 해외선교 20개국 23개팀 505명이 헌신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고, 그 가운데 일하시는 성령의 놀라운 역사를 경험했습니다.

    약속의 면사포
    10월 12일에는 아름다운 동행, ‘약속의 면사포’ 행사가 비전센터 2층 비전홀에서 진행됐습니다.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아가던 6쌍의 부부가 주인공이 되어 참석한 많은 분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감격과 기쁨으로 서로를 향한 믿음을 다시 한번 약속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니엘기도회
    '열방과 함께하는 2018 다니엘기도회'가 국내외 11,212개 교회, 해외 49개국, 394개 교회가 참여하는 기도회로 그 지경이 더 넓어졌습니다. 또한 중보기도 어플리케이션 '나로'를 통해 전 세계를 기도로 연합하게 하는 영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받은 은혜를 흘려보내고자 참여교회의 영상예배환경 개선을 위한 LED TV 575대, 도서환경 개선을 위한 북플로잉으로 15,000여 권의 도서를 흘려보냈습니다.

    꿈미학교
    기독교대안학교 꿈미학교가 2월 11일 설립준비위원회를 발족한 이후 2019년 첫 학기 시작를 위해 올해를 숨 가쁘게 달려왔습니다.
    학부모 세미나 개최, 교사공동체훈련과, 입학설명회를 통한 학생모집이 마무리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을 키워나갈 꿈미 학교를 위해 성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꿈미 컨퍼런스
    12월 10일에는 ‘Faith5’라는 주제를 가지고 제7회 꿈미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리치 멜하임 목사의 ‘가정과 교회를 세우는 믿음의 다섯 가지 언어’ 강의와 원포인트 통합교육을 통해 교회와 가정을 연결하는 실제적인 대안과 전략을 소개하였습니다. 전국 384개 교회, 총 1519명이 참석하여 꿈미 교육철학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기독교교육 브랜드 대상”에 3년 연속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송탄오륜교회
    별내와 영훈, 분당오륜교회에 이어 4번째 분립개척교회로 송탄오륜교회가 세워졌습니다. 김철호 목사를 담임목사로, 평택 송탄지역에서도 한국교회와 무너져가는 다음세대를 향해 대안을 제시하는 오륜교회의 사명을 이어갈 송탄오륜교회를 위해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