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9회 고정민 이사장 편  오륜교회
      • 2017-08-16
  • 광고 회사의 CEO였던 그는 2014년 하나님을 만나고, 그 사랑의 빚을 갚기 위해 비영리 사단법인 '복음의 전함'을 세웠다.
    사람들이 출퇴근길, 도시의 중심에서 복음을 접할 수 있게 하는 사명을 품고,
    지금까지 미국 뉴욕, 태국 방콕 등에서 복음을 광고했으며, 앞으로도 세계 6대주에 광고 선교 캠페인을 목표로 활동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