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둘째주 뉴스  오륜교회
      • 2016-10-09
  • 성도 여러분 한주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10월 둘째주 오륜뉴습니다.

    1. 오병이어 작정
    지난 주 영훈학원의 신앙활동 지원을 위한 ‘오병이어’ 작정에 많은 성도님들이 동참해 주셨습니다.
    오병이어 작정에 동참해 주신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직 후원 신청을 하지 못한 성도님들께서는 1,2층에 비치된 오병이어 후원 약정서를 빠짐없이 작성하셔서 수거함에 넣어주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마음을 담은 작은 섬김으로 하나님의 세대가 세워지는 놀라운 기적이 일어 날 것입니다. 오륜 성도님들의 영훈학원을 위한 기도와 관심,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2. '지친날의 은혜' 출간 기념 토비아스 카페 이벤트
    김은호 담임목사의 신간서적 “지친 날들의 은혜” 출간을 기념하여 토비아스 카페에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해당 도서를 2권 이상 구매하면 토비아스 카페 음료 상품권(3,000원)을 선착순으로 드리고 있습니다.(선착순 150명 한정) 본 서적의 수익금은 전액 장학사업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지친 날들의 은혜’를 통해 지친 일상의 눈물이 하늘의 보물로 바뀌는 은혜를 나누시길 바랍니다.

    3. 2016년 연말 파송/후원 선교사 성탄선물보내기
    선교국에서는 올 해 처음으로 오륜교회에서 파송, 후원하고 있는 145명의 선교사에게 2016년 연말 위로와 격려의 성탄선물을 보냅니다.
    고국을 떠나 선교지에서 사역하고 계신 선교사님들이 오륜교회 성도님들이 준비한 선물을 받게 된다면 큰 위로와 힘이 될 것입니다. 성도님들께서는 각 목장을 통해 적극적인 후원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주보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10월 열방기도합주회가 내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에 3층 에벤에셀홀에서 열립니다.

    4. 10월 열방기도합주회
    이번 열방기도합주회는 가을 미션트립 간증 및 보고와 60개국 294명의 선교사를 파송한 LA은혜한인교회 선교담당 양태철 목사님께서 오셔서 선교사역과 정책 등 30여년의 선교역사에 대한 말씀이 있을 예정입니다. 가을 미션트립 모든 팀원들과 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5. OTM 선교의 밤
    오륜교육자선교회에서는 국내외 선교활동에 대한 교육자 선교의 밤을 개최합니다.
    일시는 10월 9일 주일 저녁 6시 30분이며 비전센터 5층 에스라홀입니다. 교육자선교회의 밤에는 정대진 목사의 선교에 대한 말씀을 비롯해 여주 우리들교회 여름성경캠프의 감동과 방글라데시 현지 교사세미나 사역에 대한 보고와 간증을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성도님들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6. 2016 다니엘기도회 ‘기도책자발간 및 기도카드작성’
    다니엘기도회 준비위원회에서는 참여교회의 지역기도정보 및 기도제목이 담긴 기도책자를 발간하였습니다.
    지역을 위해 기도하실 성도님들은 2층 로비에서 수령해 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오늘 주보에 함께 드린 기도카드는 성도님들께서 2016 다니엘기도회를 기대하며 마음에 품은 기도제목을 작성해 기도로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7. 2016 다니엘기도회‘사랑의 섬김'
    다니엘기도회 준비위원회에서는 참여교회의 예배 환경을 돕기 위해 기존에 지원해왔던 빔프로젝트를 대신해 55인치 모니터 150대를 참여교회에 설치해드리고자 합니다. 후원 참여를 희망하는 성도는 헌금봉투에 ‘다니엘기도회 TV 후원’이라고 명시해 목적헌금으로 하시면 되고, 모니터 1대당 가격은 120만원입니다. 시설이 열악한 지역교회도 은혜로운 다니엘기도회의 감격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이 귀한 사역에 성도 여러분의 많은 후원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하늘카페 아름다운 이야기 72회 주인공은 약 100여개의 나라를 여행하고 아프리카 전문 다큐멘터리 사진작가로 활동하며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고 있는 신미식 사진작가편입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시청바랍니다.
    10월10일 내일 월요일은 정기노회 관계로 교회 주차장 이용이 통제되오니 성도님들께서는 불편하시더라도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륜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