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마지막주 뉴스  오륜교회
      • 2018-07-29
  • 성도 여러분 한주동안 평안 하셨습니까? 7월 마지막주 오륜뉴습니다.

    1. 여름을 맞아 다음 주일부터 3주간 주일 저녁마다 엄선된 기독교영화를 무료로 상영합니다.

    상영되는 작품은 외모에 대한 편견과 뜨거운 부모의 사랑을 감동적으로 전하는 영화 ‘원더’와, 미식축구 선수였던 바트 밀라드의 실화를 바탕으로,
    아버지와의 관계에서 쌓인 상처를 극복해가는 놓칠 수 없는 화제작‘아이캔 온리 이매진’, 그리고 뇌성마비로 태어난 주인공이 편견을 벗고 자신의 존엄성을 지켜나가는 과정을 아름답게 그린 ‘라이프 필스 굿’입니다.
    상영시작시간은 저녁 7시 부터며, 장소는 본관 2층 비전홀입니다. 시작 전 5분 동안 영화 해설사를 통해 작품의도를 설명들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영화를 나누며 의미있는 주일저녁을 보내기 원하는 오륜 가족들의 많은 참석 부탁드립니다.

    2. 멘토와 함께 하는 14기 참깨교실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일시는 8월 11일부터 9월 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장소는 5층 에덴홀이고 대상은 결혼 1~5년차 부부 20쌍입니다.
    부부 간의 대화와 배려의 지혜, 친밀한 부부관계를 위한 진단·해석 등 다양한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니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주보참조)

    3. 중고등부에서 여름캠프를 개최합니다.
    일시는 8월3일 금요일부터 8월5일 주일까지고 장소는 오륜비전빌리지입니다. 집결시간은 금요일 오전 9시,
    집결장소는 8시중고등부와 고등부는 본관 지하1층 식당에서 중등부는 본관 1층 그레이스홀입니다.
    이번 여름캠프를 통해 중고등부 모든 학생들이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시간이 되도록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4. 지난 7월5일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주최하는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한 제1회‘공동체 치안 으뜸 파트너‘시상식에서 사단법인 인터넷꿈희망터가 사회단체 부문 감사장과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사단법인 인터넷꿈희망터는 서울시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연간 4,400명의 아동•청소년에게 평가 및 치료, 예방교육을 실시했고,
    월 400회 개인 및 집단치료와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3월부터는 강동경찰서와 협약해 매월 선도심사위 부모상담 및 교육 등 청소년과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인터넷꿈희망터는 7~8월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의 만남을 위해 주요 도심과 한강 등에서 심야 및 계절아웃리치를 이어나가고 지속적으로 아동•청소년 상담, 교육, 보호활동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관심과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 주간도 주님 안에서 승리하는 오륜의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륜뉴스 마칩니다.
    고맙습니다.